함께 창작하는 편안한 베이스캠프
달팽이 작업실
달팽이 작업실은 신경다양한 창작자가 각자의 고유성을
잃지 않고 창작을 이어가는 예술의 터전입니다.
결과물보다 창작 과정 속에서 서로의 세계를 예술로 번역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달팽이네트워크의 모든 활동이 시작되는 단단하고 넓은 베이스캠프가 되어갑니다.
Mission
성장에 맞춰 집을 넓히는 달팽이처럼
우리 또한 각자의 삶을 단단하고 넓게 키워가길 꿈꿉니다.
성인이 될수록 작아지는 활동 반경을 넘어 당사자와 동행자 모두가
지역사회라는 넓은 집에서 함께 살아가는 미래를 그립니다.
달팽이 네트워크는
신경다양성을
고민합니다.
💬
신경다양성(Neurodiversity)이란?
자폐·ADHD·난독증 등 신경학적 차이를 질병이 아닌 자연스러운 다양성으로 보고,
교정보다 존중과 지원을 강조하는 관점입니다.
🐌
신경다양성과 예술
우리는 신경다양성을 우리 사회의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으로 바라봅니다.
규정된 틀을 벗어나 각자만의 고유한 감각으로 세상을 해석하는 달팽이 친구들의 기록은
우리 사회의 다름이 곧 힘이 되는 또 하나의 증거입니다.
달팽이네트워크는 이 예술적 가능성을 지역사회로 잇고 확장하는 일을 합니다.
달팽이의 활동
Our Works
창작과 교육
달팽이 작업실
달팽이 작업실은 신경다양한 창작자가 각자의 고유성을
잃지 않고 창작을 이어가는 예술의 터전입니다.
결과물보다 창작 과정 속에서 서로의 세계를 예술로 번역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달팽이네트워크의 모든 활동이 시작되는 단단하고 넓은 베이스캠프가 되어갑니다.
시각예술 교육사업
평면, 입체, 미디어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드는 시각예술 교육을 진행합니다.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도구와 방식을 실험하며, 참여자가 자신만의 고유한 시각적 언어를 발견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연결과 확산
지역 연계 프로젝트
삶의 영역이 지역사회로 더 넓게 뻗어나갈 수 있도록,
지역 유관기관들과 긴밀하게 협력합니다.
예술로 단편적인 교육에 머물지 않고 결과물을 세상 밖으로 끌어내어, 당사자와 지역사회를 잇는 실질적인 접점을 만듭니다.
전시 & 콘텐츠 기획
당사자와 주변인의 시선이 담긴 자체 콘텐츠를 기획·제작합니다. 외부 전문 창작자와의 협업을 통해 신경다양성이라는 주제를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소비할 수 있는 형태로 풀어냅니다.
활동 History
2026
헬로우뮤지움 <미술관 비밀일기장 - 뮤지엄 다이어리> 프로그램 교육, 헬로우뮤지움, 서울
서울시 <찾아가는 동행 미술교실> 디지털아트, 융합미술 프로그램 교육
밀알복지재단 미술교육지원사업 <봄 프로젝트> 교육장
2025
<2025 두근두근 별길마켓> 부스 참여, 서울
<평창에서 서울로> 1박 2일 장애인가족캠프 특강프로그램, 노무현시민센터, 서울
<직무가 된 창작,월급을 받는 예술, 대안이 된 노동> 연구집 제작,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장애예술 연구지원 사업
<보고보요 Season 1> 인스타툰 제작, 아름다운재단 공익콘텐츠 제작 지원사업
<성북구 새 친구들> 달팽이 작업실 x 최재용 창작자 성북구 굿즈 제작, 성북문화재단 구디즈 지원사업
<달팽이 친구들 : 강북> 전시, 은빛카페, 서울
2024
<원> 작품 발표,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장애예술 창작실험실 FWO LAB
<무지개 칠판 문 열기닫기> 김승민 창작자 메타버스 아카이빙 전시 기획운영, 서울문화재단 장애예술인 창작활성화 지원사업
<퐁실퐁실 필링펠팅> 양모펠트 창작 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 한국장애인재단 모두의 재능 지원사업
<숏츠 애니메이션 창작기> 애니메이션 창작 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 KT&G복지재단 아름드리 예술교육 지원사업
<달팽이 친구들 : 강릉> 전시, 갤러리감각, 강릉
<달팽이 친구들> 전시, 이엘아트갤러리, 용인
달팽이 작업실 설립
2023
<언어 Be 언어 존재하다> 발달장애인 아트콜라보 미술작품 공모전 수상자 교육 및 온라인 전시 기획운영, 강남구 · 강남세움복지관
<그냥 똥> 동화책 제작, 알파라운드 자기주도 학습모임지원 자주모여
서울시 <넥스트 로컬> 5기 1단계 선정
달팽이 네트워크 창립
팀 소개
창작자, 기획자, 교육자가 함께 의미있는 활동을 만들어가는 크리에이터 그룹으로,
예술과 복지, 교육, 비즈니스 등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두 명이 공동 운영하고 있습니다.
섬유예술을 전공하였으며, 현재 사회적경제 석사 과정에서 예술 현장의 지속 가능한 모델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의 운영을 총괄하며, 달팽이네트워크가 지역사회 안에서 예술적 가치를 실현하는 단단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고민합니다.
서양화를 전공하고 사회복지학 석사를 마쳤습니다. 창작과 돌봄의 접점에서 당사자의 예술적 가능성을 연구하며, 매주 현장에서 창작자들과 함께 고유한 세계를 예술로 번역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창구를 만들어갑니다.
이 단단한 네트워크에
당신도 함께해주세요.
예술이 신경다양성을 가진 이들에게 더 넓은 세상이 되도록
우리의 여정에 따뜻한 시선과 응원으로 함께해주실
달팽이 동행자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