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달팽이 친구들 : 강릉>
《달팽이 친구들 : 강릉》은 강릉 지역 내 장애인 거주시설 및 주간보호시설 3개소(미리내주간보호센터, 늘푸른마을, 늘사라의집)과 연계하여 진행된 예술 워크숍 및 결과물 전시 프로젝트입니다.
총 34명의 참여자와 함께한 '나만의 달팽이 그리기' 워크숍은 단순한 미술 활동을 넘어 각자의 고유한 선과 색으로 내면을 투영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참여자들은 자신이 그린 달팽이에 독창적인 특징을 부여하고 이를 짧은 글로 엮어냈으며, 본 전시는 이처럼 조형 예술과 언어를 매개로 개인의 세계가 입체적으로 확장되는 경험을 담아내고자 구성되었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물론, 직접 작품을 완성한 시설의 참여자분들도 전시장을 찾아 지역사회 내에서 장애 예술에 대한 따뜻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미리내주간보호센터는 강릉지역 내 일상생활 및 지역생활을 필요로 한 장애인들을 낮 시간 동안 활동 위주의 프로그램 및 교육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늘사랑의집은 중증장애인들이 함께 살고 있는 곳입니다. 늘사랑의집은 이용자들이 평안한 생활과 건강지원, 교육, 재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늘푸른마을은 경제 및 사회적으로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이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주거 제공 및 일상생활을 도와주고 의료재활서비스를 제공함으로 기능회복을 통한 삶의 의욕 고취와 사회활동 참여 증진으로 사회통합을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전시 기간 2024.09.10(화) ~ 09.14(토)
전시 장소 갤러리 감각(강원도 강릉시 토성로 144 2층)
주최 주관 달팽이 네트워크
지원 강릉문화재단, 문화도시 강릉 시나미
협력 미리내주간보호센터, 늘푸른마을, 늘사랑의집
* 본 전시는 2024 시나미강릉 시민자율예산제 작당모의 사업에 지원을 받아 진행하였습니다.
전시 <달팽이 친구들 : 강릉>
《달팽이 친구들 : 강릉》은 강릉 지역 내 장애인 거주시설 및 주간보호시설 3개소(미리내주간보호센터, 늘푸른마을, 늘사라의집)과 연계하여 진행된 예술 워크숍 및 결과물 전시 프로젝트입니다.
총 34명의 참여자와 함께한 '나만의 달팽이 그리기' 워크숍은 단순한 미술 활동을 넘어 각자의 고유한 선과 색으로 내면을 투영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참여자들은 자신이 그린 달팽이에 독창적인 특징을 부여하고 이를 짧은 글로 엮어냈으며, 본 전시는 이처럼 조형 예술과 언어를 매개로 개인의 세계가 입체적으로 확장되는 경험을 담아내고자 구성되었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물론, 직접 작품을 완성한 시설의 참여자분들도 전시장을 찾아 지역사회 내에서 장애 예술에 대한 따뜻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미리내주간보호센터는 강릉지역 내 일상생활 및 지역생활을 필요로 한 장애인들을 낮 시간 동안 활동 위주의 프로그램 및 교육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늘사랑의집은 중증장애인들이 함께 살고 있는 곳입니다. 늘사랑의집은 이용자들이 평안한 생활과 건강지원, 교육, 재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늘푸른마을은 경제 및 사회적으로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이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주거 제공 및 일상생활을 도와주고 의료재활서비스를 제공함으로 기능회복을 통한 삶의 의욕 고취와 사회활동 참여 증진으로 사회통합을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